백문이불여일청 (함께듣는 통일노래)
백문이 불여일청 (함께 듣는 통일노래) “백문(百聞)이 불여일청(不如一聽): 남들이 백 번 좋다고 추천해도 내 귀로 직접 들어보는 것이 낫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 꿈에도 소원은 통일” 어렸을 적 한 번은 따라 불러봤을 ‘우리의 소원’이라는 노래, 때마다 색색의 크레파스로 포스터를 그리며 통일을 기원했던 순수한 우리는 지금 어떤 모습인가? 북한의 참혹한 현실을 봐도 못 본 척 알아도 외면하며 어린시절의 순수한 마음을 잊어버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2018년 4월 판문점에서 이루어진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이후, 남북 관계에 대한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가 조성되어 전 국민을 설레게 하는 가운데, RIAK에서 2018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분단의 아픔과 통일에 대한 염원을 노래한 명곡들을 엄선해서 모은 컴필레이션 앨범을 온라인 발매한다. 이번 컴필앨범은 분단으로 인해 발생한 애환을 공감하고 화해와 평화를 염원하는 곡들로 구성되어 있어 실제 애환을 겪었을 우리네 어르신들의 대한 공감과 더불어 평화를 염원하며 설레는 마음을 증폭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컴필레이션 앨범의 수록 곡으로는 김정일의 생전 애창곡이자 이번 남측 공연단이 북한에서 불러 화재가 된 뒤늦은 후회가 차세대 트로트 퀸 윤수현의 감성으로 불러져 관심을 모은다. 또한, KBS 불후의 명곡 ‘통일을 노래하다’편에서 가수 유미를 통해 재조명 된 ‘나훈아 - 대동강 편지’, ‘신중현과 더맨 - 아름다운 강산’등 레전드로 불리는 가수들의 원곡과 더불어, ‘아모르파티’의 김연자가 다시 부른 ‘우리의 소원’, 국민 MC 송해가 다시 부른 ‘한많은 대동강’ 등 유명곡의 리메이크 버전도 수록되어있어 다양한 리스너의 귀를 만족시킬 것이다. 백문이 불여일청! Just List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