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까지 그리워한 사랑이니까
드디어 올 한해를 마무리 하는 곡! 1년간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내년에도 또 달리겠습니다! 살은 못뺐습니다. 죄송합니다. 피아노는 그래도 조금 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짐 공연이 12월이라 그랬지 2022년 12월이라 하진 않았습니다. 네...비겁한 변명입니다. 죄송합니다. 한번만 봐주세요~~♡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규성 白 [Credit] Executive Producer 신리엔터테인먼트 Music Producer 연규성 Composed by 연규성 Lyrics by 홍은택 Arranged by 연규성 Piano by 정성은 Guitar by 김영재 Bass by DZELL Drum by 박준호 Chorus by 박지용 Strings by 김영재 Album Artwork by 연규성 Mixed by 연규성 @ XVOCAL Studio Mastered by 연규성 @ XVOCAL Studio
